방송이슈1 "시청률 20% 대박인데 국회 청원까지?" 드라마 '닥터X' 5·18 묘사 논란 전말 요즘 주말 안방극장을 확실하게 사로잡은 드라마가 있죠? 배우 김지원 씨가 주연을 맡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최고 시청률 21%를 넘기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청률 대박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역대급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인지 핵심만 바로 짚어볼게요. 📌 의학 드라마에 등장한 1980년 광주와 5·18 사태이번 논란의 발단은 지난 24일 방영된 6회 에피소드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머리에 총상을 입고, 4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극심한 통증과 환각에 시달리는 환자 오상범(배우 하성광)의 사연이 그려졌습니다. 주인공인 천재 외과의 계수정(김지원)이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머릿속 총알 파편을 제거하기 위해.. 2026. 10. 27. 이전 1 다음 반응형